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綜:이라크 무장 충돌 지속
2014-06-30 09:44:26 cri

이라크 군부측이 29일 전한데 의하면 이라크 안전부대와 반정부무장은 이날 계속 여러 주에서 치렬한 충돌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라크가 러시아에서 구매한 1차분 5대의 전투기가 28일 저녁 수도 바그다드에 운송되었습니다.

살라딘주의 한 경찰측 인사가 밝힌데 의하면 28일부터 대량의 이라크 정부군이 무장분자에 의해 점령된 티크리티를 수복하기 위해 이 시내로 전진했습니다.

안전부대는 무장분자의 저격을 받았습니다. 사마라에서 출발한 주력부대는 티크리티에서 남쪽으로 수십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진에서 가로막혔습니다.

이라크 말리키 총리의 군부측 대변인 카심 아타는 이날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정부군은 현재 티크리티 대학을 전적으로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측 인사는 이라크 공군이 이날 계속 티크리티 시내구역과 주변을 공습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29일 그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라크 위기가 가심화되고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 백만명을 헤아리는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게 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민간인 살해를 중단할 것을 충돌 각측에 호소하고 국제인도주의 법이거나 인권법을 침범한 안전부대와 민병 성원의 책임을 추궁할 것을 이라크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요르단 압둘라 국왕은 29일 암만에서 요르단은 이라크 인민의 안전과 영토완정을 수호할 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지금 모든 당파가 참여한 이 위기 해결의 정치적 행정을 시작할 것을 시급히 필요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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