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06 10:50:37 | cri |
압바디 이라크 총리는 5일 수도 바그다드에서 마이크 팰런 영국 국방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이라크 안전부대는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이 점령한 영토을 되찾을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압바디 총리는 회담에서 이라크 안전부대는 현재 "이슬람국가"극단무장과의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슬람국"에 점령된 이라크 영토를 반드시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팰런 영국 국방장관은 회담에서 이라크 군대가 최근 전투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영국은 이라크 안전부대에 무기장비와 인원양성 등 일련의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다부토울루 터키 외무장관은 5일 방문 온 자파리 이라크 외무장관과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터키는 이라크 정부가 여러 파벌 역량을 연합해 "이슬람국가"을 타격하길 기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5일 백악관에서 진행된 보도발표모임에서 "이슬람국가"타격의 새로운 권한부여를 도모하는 것이 자신이 최근 국회와 전개하는 협력의 세가지 목표중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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