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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천왕'
2007-07-04 1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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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회귀 10주년 경축 행사에 4대천왕----장학우와 유덕화, 여명, 곽부성이 한 무대에서 공동 출연을 가진 바 있다.

4년 기간을 건너 다시 한 무대에서 공동 출연하게 된 4대천왕의 멋진 무대는 그들의 팬이든 매체들에게 있어서 모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공연 당일 '4대천왕'들은 한자리에서 각 자의 생활과 사업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4대천왕' 우정은 좋지만 합작이 어려워

최근 상해에서 모 브랜드를 위한 홍보 활동에서 기자가 " '4대천왕'에 대해 서로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데 구체적으로 누구와 누구 사이의 모순인가", "넷이 함께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 있는가" 등의 물음에 장학우는 "사실 우리 넷은 이전에도 지금도 모두 좋은 형제 사이 이다. 지난날 모두 모였을 때 너무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함께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것은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서로 소속되어 있는 회사도 다르고 네사람의 콘서트라면 또한 그 공정이 대단한 일이다"라고 말했으며 "하지만 우리 넷은 자선활동 혹은 대형축제를 위해 공동 출연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4대천왕'의 스크린 '전쟁'

장학우는 '4대천왕'들이 사이가 좋다고 하지만 홍콩 매체들은 여전히 그들 넷을 한 저울에 놓고 비기길 좋아한다.

지난주 모 홍보 활동에서 장학우, 곽부성, 여명 등이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곽부성은 "장학우는 영화 킹이 되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한바 있다.

이에 대해 장학우는 이것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실 장학우는 영화 <남자40>을 빌어 '인도 영화 킹'의 명예를 받은 바 있다.

사업중심을 콘서트와 음악극의 창작에 놓는 장학우는 영화 방면에 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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