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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기 7월 개봉 새 작품 위해, 연애할 시간 없어!
2007-06-28 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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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양영기(梁詠琪 Liang Yongqi)는새 작품 <여인본색>과 <조롱박의 비밀>의 홍보를 위해 광주(廣州 Guangzhou)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영화 <여인본색>은 홍콩 전기적 여성 인물을 그린 이야기였고 다른 한편은 디즈니가 중국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선발 작품이었다.

화력을 집중해 7월의 영화 시장을 강타해 올 사업의 새로운 봄날을 갖고자 하는 양영기는 "영화 <여인본색> 이 작품은 연기력 발휘 공간이 매우 넓었다. 처음으로 정서 기복이 심한 인물상을 출연하기에 나에게 있어서 큰 도전이었으며 또한 연기력 제고의 좋은 기회로 본다."라고 밝혔으며 "영화 <조롱박의 비밀>중에서 출연한 인물상은 발랄하고 촬영 때도 아주 재미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당일 영화 <조롱박의 비밀>중 '신비한 조롱박'의 성우를 맡은 인기 배우 유청운(劉靑雲 Liu Qingyun)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하지만 극중 목소리만 나온 영문인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홍콩 회귀 10주년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유명 작가 양봉의(梁鳳儀 Liang Fengyi)가 창작한 <여인본색>은 홍콩 10년의 경제발전을 배경으로 직장 생활에서 남자와 여자 사이의 '교전'을 그렸다.

성격이 굳세고 험난한 길을 많이 걸은 여주인공역으로 양영기를 찾게 된 이유에 감독 황진진(黃眞眞 Huang Jinjin)은 "만약 5년 전의 양영기라면 지금처럼 깊은 뜻이 있는 여성 인물상에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 실패한 감정 경험이 있기에 그녀로 하여금 이 인물상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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