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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합작 드라마 <미로> 8월 24일 첫 방영
2007-08-23 18: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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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 장용우가 연출을 맡고 한국 배우 이종원, 신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총 22회 분량의 중한 합작 드라마 <미로>가 오는 24일 드라마 채널에서 첫 방송을 하게 된다.

드라마 <미로>는 회사 간부로 승진한 '이종원'(한국 탤런트)이 여의사로 성공한 아내가 가정 일에 소홀해지자 자신의 회사 부하직원인 '신애' (한국 탤런트)와 불륜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감독 장용우 "나는 스타 제조사가 아니다."

한국에서 "백락(伯樂)"으로 불리는 감독 장용우는 안재욱, 차인표를 양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호텔리어>를 빌어 배용준과 송혜교를 인기 스타의 행렬에 진출시켰다.

중한 합작 드라마 <미로> 관련 행사로 중국행인 장용우 감독은지난 22일 상해에서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바 있다.

장용우 감독은 "감독으로써 스타를 선택 할 권리 외 사실 도와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기 스타 또는 실력파로 되려면 단지 자신의 노력뿐이다. 전형적인 예를 든다면 배용준이 바로 그러한 배우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장용우 감독은 "나는 단지 극에 어울리는 배우를 잘 선택 했을 뿐이지 스타 제조사가 아니다.

드라마 <호텔리어> 제작시 사실 배용준에 대해 마음에 썩 내키지 않았다. 배용준의 영어가 그다지 좋지 못했는데 그에게는 영어 대사가 특별히 많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배용준은 촬영을 마치면 특별히 영어 선생님을 찾아 강화를 받곤 했다..그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는지 감독으로써 배우에 대해 선입견이 있으면 안되겠다 반성도 하게 됐다."라고 조크했다.

장용우 감독은 오늘 날의 톱스타로 일약한 배용준, 송혜교, 안재욱, 차인표, 정준호 등과 모두 두터운 정이 있다.

'데뷔 때는 누구나 겸손하고 소박한 태도겠지만 톱스타로 된 후 유세를 부리는 경우가 있겠죠'라는 기자의 질문에 장영우 감독은 "그들은 모두 자신의 사업에 최선을 다 하는 원칙을 갖고 있다.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그들은 항상 연기를 1위에 놓지 개인적인 쇼를 주장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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