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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귀걸이> 인터넷에서 첫 방영
2007-09-07 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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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도비비 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천(李?)

극중 장남 역으로 출연한 배우 왕원가(王媛可)

해암(海岩)의 대작 <금귀걸이>(원작<피 같은 강물>)가 최근 인터넷에서 첫 방영을 가졌다.

한편 해암은 "내가 쓴 작품에서 이번의 <금귀걸이>를 보고 가장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밝힌바 있다.

또한 이번 드라마 <금귀걸이>는 늘 경찰과 도적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귀재'로 불리는 해암의 전형(轉型) 대작으로 해암은 기존의 '미스터리+사랑'의 틀에서 벗어나 '혈육의 정'이란 팻말을 걸었다.

드라마 <금귀걸이>의 전반 줄거리는 '가족 찾기'를 주선으로 하는데 한 청소부와 고급 화이트칼라 및 어여쁜 풍류여인 삼자간의 굴곡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리게 된다.

극중 남자 주인공을 동시에 사랑한 두 여자 중 고급 화이트칼라 '장남'역으로 출연한 배우 왕원가는 금방 대학을 졸업했고 '도비비'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천은 여러 편의 시대극을 촬영한바 있는 경험이 많은 여 배우다.

극중 화이트칼라로 왕원가의 촬영 분량이 보다 많은 편이지만 '풍류여인'인 이천의 불우한 운명이 보는 이들에게 더 깊은 인상을 심어 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극중 두 여 주인공 과연 누가 '인기 퀸'으로 뜰 것인지 아직은 물음표다.

중국 국내 '재녀'로 불리는 서정뢰(徐靜雷)를 비롯해 육의(陸毅), 손려(孫儷)는 모두 해암의 작품을 빌어 신인으로부터 인기 스타의 행열에 일약한바 있다.

누가 '여 주연1호'의 자리에 서게 되면 누가 한방에 뜰 수 있는 왕 패를 쥔 것이나 다름없기에 왕원가와 이천이 이번 '쟁탈전'에서 한껏 재능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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