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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주일위, '70후'女를 사랑한 '80후'男
2008-09-23 17: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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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 스틸

 

조미, 주일위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가 베이징위성 황금시간에 인기리 방영중이다.

극중 주일위는 남자 주인공 '후자'인물상으로 등장해 조미가 맡은 편집부 편집인 '우미'를 사랑하게 된다.

드라마 <분투>는 '80년대생' 젊은이들의 생활을 그렸다면 드라마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를 통해 '70년대생'과 '80년대생'의 도시 젊은이들의 다양한 생활경력과 감정고민에 대해 실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극중 조미가 맡은 '우미'인물상은 나이가 근 30의 도시 여성, 남부러운 좋은 직장에 사회적인 지위까지 있는, 하지만 이 화려함 뒤에는 은은한 외로움과 허전함 그리고 사랑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이 보이는 '70년대생'의 대표인물이다.

'80년대생'의 촬영기자 후자가 우미의 생활에 살며시 들어와 복잡하고도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조미와 주일위는 같은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한 선후배 사이다. 촬영하는 동안 주일위는 "조미선배는 연기에 최선을 다 하는 배우다. 자신뿐만아니라 상대역의 연기까지 배려하는 또한 상대역의 연기 영감(靈感)을 자극하는 그런 배우다."라며 선배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의 극본을 맡은 왕혜령 작가는 미국적 중국인이며 유명 감독 이안의 '어용극작가'다.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 <와호상룡> 등 작품이 그녀의 손끝에서 탄생됐으며 이번 드라마 <고마워, 날 사랑해줘서>는 지난 작품 <인간4월천>에 이어 또 한 편의 장편 드라마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연예계 이슈다.

 

 

 

[번역,편집: 임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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