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파키스탄 내정성 대변인은 10일 파키스탄 국가텔레비전방송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파키스탄 강력부문은 2008년에 국내테러분자를 숙청하는 완정한 계획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치마 대변인은 극단적 종교조직과 그 동정자들이 최근년래 자살성 폭발사건에 참여해 파키스탄 국내에서 혼란을 조작하려 시도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 파키스탄 강력부문은 안전조치를 강화해 자살성 습격사건의 재발생을 피면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치마 대변인은 10일 파키스탄 동부 도시 라호르에서 발생한 자살성 습격사건은 경찰을 상대로 한 것이지 변호사를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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