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06 17:37:38 | cri |
여: 지난 한해도 박철원 청취자가 참 열심히 소식들을 보내주셨는데요, 올해도 연초부터 수고 많으십니다. 덕분에 연변의 훈훈한 사연, 나눔의 문화를 잘 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변에는 박철원 청취자와 같이 퇴직 후에도 방송사와 신문사에 취재원고를 보내며 제2의 인생을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 분이 또 있는데요, 바로 손화섭 청취잡니다.
남: 손화섭 청취자가 지난 1월28일 룡정시통신협회에서 조직한 2014년총화대회 관련 소식과 1월29일 오전 연변주로년협회의 전평선회장과 리종렬부회장 등 일행이 룡정시를 찾아13년을 하루와 같이 사구 로년협회회장사업을 열심히한 한명숙 등 기층실무인원들을 따뜻하게 위문한 소식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여: 녜, 이외에도 한국의 장덕규 청취자가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청취자 담당 선생님께: 그간 안녕하십니까? 먼저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 주신"우리 길과 동행"창간호 잘 받았습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잘 보겠습니다. 거듭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라고 메일을 보내주셨구요, 일본에서 야마노우치 유키 청취자가 1월의 퀴즈 답안 보내주셨는데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남: 그리고 또 장춘의 리월란,장순자,강춘자,박만술,황광수,라정자,리혜숙,오인숙,최형종,김숙자,리만호,림귀인,김미자,심상근,리희림,천채봉,리규룡,박신자,권오조,김성군,고철종,김금옥,황봉욱,옥부자,김윤동,김철골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월의 퀴즈 답안 보내주셨습니다.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