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4-06 20:11:55 출처:cri
편집:朱正善

2019년 중앙재정의 의료구조 보조금 245억원

국가의료보장국은 일전에 2019년 한해동안 중앙재정의 의료구조 보조금이 245억원에 달했고 40억원을 극빈지역 빈곤인구의 의료보장에 돌렸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지금 기본의료보험과 큰 병보험, 의료구조제도를 점차 구축해 의료보험 빈곤퇴치전을 치르고 있다.

2019년말까지 연 2억명 빈곤인구가 의료보험 가난구제 종합보장정책의 혜택을 받았고 병치료로 다시 가난에 빠진 418만 가구가 맞춤형 빈곤구제의 혜택을 보았다.

국가의료보장국에 따르면 2019년에 연 7천782만명이 기본의료보험에 참가했고 2019년 연말까지 농촌의 빈곤인구 의료보험 가입률은 99.9%이상에 달했다.

중국노동사회보장과학연구원 의료보험 연구실 왕종범 주임은 이런 수치들은 각급 정부가 의료보험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의료보험 가난 구제가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전면 승리를 거두는데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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