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2-01-20 20:34:15 출처:cri
편집:宋辉

제3회홍콩중미포럼 온라인회의 진행

1월 19일 부터 21일 까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와 홍콩중미교류기금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홍콩중미포럼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많은 참가 인사들이 현재 백년에도 보기드문 대변국과 팬데믹이 상호 교차되는 상황에서 중국과 미국은 광범위한 공동익이 있으며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의견상이를 초월하고 협력에 주목하자'이다. 회의 참석 인사들은 보편적으로 세계 경제가 하락세를 벗어나고 있으나 많은 제약 요소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인사들은 중국과 미국은 양자 및 글로벌 사무에서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갖고 있으며 협력을 강화하면 중미 양측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유리하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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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전 대통령인 메리 로빈슨 전임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세계는 서로 연결됐다는 것을 제시했고 우리는 생물 다양성과 기후변화 등 도전에 직면했으며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속적이고 강력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는 중국과 미국이 협력을 통해 서로 부족점을 보완하며 21세기 거버넌스, 지속가능 발전 및 번영을 위해 튼튼한 기틀을 만들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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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촉통 싱가포르 명예 선임장관은 긴박한 글로벌 문제에 관해 미국과 중국이 세계적인 대국으로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자유무역, 기후변화, 글로벌 코로나 예방, 종교, 극단주의 등 내용이 포함된다고 표했다. 그는 중미관계는 응당 양성경쟁을 기초로 최대한 협력을 펼치며 발전의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세계 모든 국가는 중국과 미국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관계를 건립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인사들은 중미 두 경제체는 고도로 상호 의존하고 있으며 2020년 중국은 미국의 최대 무역파트너였다고 말하면서 또한 2019년 대중국 수출로 미국에 120만개 취직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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