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궁박물원은 문을 연 수십년간 입장료가 줄곧 인상되는 추세였다. 국가문물국 배정에 근거하면 고대박물원을 포함한 일부 무료개방을 하지 않는 유적 혹은 고대 건축류 박물관에서 내년부터 입장료를 일정하게 인하시킨다고 알려졌다.
고궁은 현재 성수기 입장료가 60원(인민폐), 비수기 입장료가 40원이다. 박물원 정흔묘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고궁은 기자증을 소유하고 취재를 할지라도 입장료를 구매해야 했지만 전국 박물관 무료개방의 추세에 따라 고궁도 수십년 이래 처음으로 입장료 인하를 단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년에 중국은 현재 600여개 박물관을 무료개방한 기초위에 더욱 많은 박물관들을 무료개방함으로서 전국 박물관 총수의 반 이상을 차지하도록 한다. 한편 보호를 진행하기 위해 유적 혹은 고대건축류 박물관은 명년 여전히 무료개방을 실시하지는 않지만 입장료를 일정하게 인하시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할 것이라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인하폭은 10원(인민폐)이상을 돌파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현재 고궁박물원의 매일 관광객 접대량은 연 3만명에 달하며 입장료 인하로 인해 관광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상황에 근거해 고궁 새로운 방안 즉 다년간 공개하지 않은 고궁내 궁전들을 추가 오픈해 대량의 관광객들을 용납할 것이라고 해당 책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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