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황 막고굴 관광객 서비스센터가 29일부터 정식 건설되었는데 이는 돈황 막고굴 역사상 최대의 보호이용 공정이 전면적으로 시작되었음을 표징한다.
이 보호이용 공정 프로젝트는 보호이용 시설, 풍사방어 및 안전보호 등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막고굴 관광객 서비스센터 공정은 전체 프로젝트의 핵심적 공정으로서 막고굴 이북 12km에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돈황 기차역과 약 1km 떨어져 있다.
해당 책임자 소개에 따르면 종합적 보호, 전시, 창신 등을 일체화한 돈황 막고굴 보호이용 공정은 막고굴 문화재보호 역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포함한 영역이 가장 넓은 종합성 보호공정으로서 총 투자액이 20억 6천 1백만원(인민폐)에 달한다고 한다. 그중 중국 국가발전개발위원회에서 일차적으로 중앙 예산내 투자 1억8천여만원(인민폐)을 배치했으며 이 공정을 내수확대, 경제성장 추진 홍보추천의 중점 프로젝트에 분류했다.
프로젝트 총 지휘자이며 돈황연구원 부원장으로 사업하고 있는 왕욱동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3년내에 완공될 것이며 2011년 10월이면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젝트의 순차적인 시행은 막고굴에 대한 자연인소의 파괴를 기본상 막을 수 있다고 표시했다.
"관광객 센터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막고굴 역사를 전시할 것이다." 왕욱동 부원장은 이렇게 얘기한다. "선진적인 구형 스크린 기술을 인입해 현재의 동굴을 모방하여 관광객들은 동굴에 들어가지 않고서도 벽화예술과 채색소조예술을 뚜렷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관광객이 동굴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감소할 수 있어 동굴에 일정한 보호작용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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