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랑, 천리지행: 나의 이야기" 표지

"랑랑, 천리지행: 나의 이야기" 어린이판 "나는 랑랑이다" 표지
2008년 5월에 출간된 "랑랑, 천리지행: 나의 이야기" 중문판은 랑랑(郞朗)의 자서전으로서, 베이징 도서점을 포함한 중국 대형 서점의 베스트셀러에 진입되었다. 2008년 8월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서 랑랑의 출연은 자서전의 판매량이 최고봉에 달하게 했는데 2008년 총 판매량이 20만권, 중국 음악가 전기류 도서판매의 기적을 창조한 셈이다.
시나(sina), Tencent 등 포털사이트에서의 랑랑 블로그 평균 방문자수는 수십만~수백만명에 달한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들이 음악천재-랑랑에 대한 관심과 또한 그의 음악, 그의 어린시절, 동양과 서양사이 교량구축을 위해 기울인 그의 노력에 대해 수많은 궁금증과 의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랑랑 자서전의 출간은 사람들의 이와같은 호기심을 풀어주었다. 자서전 "천리지행"은 시간과 공간의 순서에 따라 그의 음악으로 향하는 길에서의 분투과정을 적고 있는데 특히 랑랑과 그의 가족이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은 수많은 독자들을 감동케 한다.
올해 27세인 작자 랑랑은 전세계 모든 저명 뮤직홀과 최고 극장에서 개인연주회 자격을 가진 중국 피아니스트이다. 랑랑은 음악적 천부와 열정적인 성격이 상부상조되어 오늘날 세계 피아노계를 이끌고 있으며 현재 클래식 음악의 가장 이상적인 표현자와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현재 어린이판 "나는 랑랑이다"가 이미 출간되어 더욱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