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 핵문제 6자 회담 대표단 힐 단장은 조선에 대한 2일 동안의 방문을 진행하기 위해 21일 한국 오산 공군기지에서 출발해 조선으로 향발 했다고 한국 연합뉴스가 보도 했습니다. 힐은 2002년 말 이후 조선을 방문한 미국의 최고위급 정부관원 입니다.
힐 단장은 마카오 뱅코 델타 아시아와 관련된 조선자금 문제가 진전을 이룩하고 영변 핵시설 폐쇄 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국제원자력기구 대표단의 조선방문 이후 조선을 방문한 것입니다.
힐 단장은 이날 12시 30분 평양에 도착 했으며 22일 서울로 돌아가 한국측 6자회담 대표단 천영우 단장에게 조선방문 상황을 통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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