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한국 대통령이 17일 미국방문의 길에 올랐습니다.
한국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의 초청으로 12일간 미국에 머므르게 됩니다.
김대중은 미국 주요인사들을 만나 한조정상회담과 조선반도핵문제 해결 등 조선반도 주변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