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시공안국 강재평 부국장은 18일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현재까지 3.14 엄중폭력범죄사건에 참여한 365명의 범죄혐의자들이 자수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3.14엄중폭력범죄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실증된 170명의 범죄 혐의자들이 지명수배되였습니다. 지명수배된 범죄혐의자중 82명이 체포되였는데 그가운데서 11명은 자수한 것입니다.
강재평의 소개에 따르면 자수한 365명의 범죄혐의자중 일부는 엄중폭력범죄사건의 조직자와 획책자이며 일부는 주요 범죄행위의 실행자입니다. 하지만 절대다수는 기만당하고 협박에 의해 3.14 엄중폭력범죄사건에 참여하였습니다.
강재평은 지금 라싸의 사회치안질서는 평온하며 생산과 생활질서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특히 4월에 들어선 이래 라싸의 사회치안질서가 뚜렷히 호전되였으며 각종 사건발생율이 지난해 동기대비 대폭 하강되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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