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연방 환경보호 및 기술, 핵에너지 감독국 프리꼬브스끼 국장은 29일 모스크바에서 조선은 러시아와 조선, 한국간 전력수송 프로젝트 실시에 참가할것이라고 확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프리꼬브스끼 국장은 이날 제9차 러시아-한국 논단에서 전력수송 프로젝트 방안은 각측의 지지를 얻었다고 표시했습니다.
러시아 통일전력시스템사가 제공한 소식에 따르면 조선은 이미 전력수송 프로젝트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답했고 한국의 전력수송 선로가 자국 경내를 경유하는데 동의했습니다.
러시아측은 조선경내를 통해 전력을 한국에 수송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하면서 조선도 경내 전력통과료 대신 수송전력을 사용해 전력 안전도를 높일 수 있을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