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노동신문"이 15일 전한데 의하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일은 얼마전 평안북도의 한 기업을 시찰하면서 국민경제의 쾌속적인 발전은 과학기술을 떠날수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기업은 응당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여 기술개조를 다그치며 고수준으로 생산과업의 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일 지도자는, 조선은 해양나라로서 수산업과 운수업을 발전시키려면 현대적인 어선과 화물선에 필요되는 고성능의 각종 엔진을 대량 생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고도의 과학기술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라고 하면서 때문에 생산절차의 현대화와 과학화를 다그치며 이와 함께 선진기술을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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