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디 이란 국제원자력기구 부의장은 20일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와 핵문제 관련 회담을 계속 진행하게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사는 이날 세이디 의장의 말을 인용해 이란과 국제원자력기구가 가졌던 지난 회담은 "적극적"이였다며 쌍방은 이런 회담을 계속 진행하는데 동의했습니다. 보도는 회담의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헤노넨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은 18일 테헤란에 도착해 계속해 이란 관원과 이란과 국제원자력기구간 협력 등 문제와 관련해 회담하게 됩니다. 그는 이달 7일과 8일 이틀간 이란을 방문했습니다. 세이디는 헤노넨과 회담후 쌍방은 "상호 이해하는 적극적인 분위기 속에서" 현 사태 발전과 쌍방관계를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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