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로동신문"이 13일 보도한데 의하면 조선 김정일 지도자는 최근 원산농업대학을 시찰하면서 조선은 짧은 시간내에 수준 높은 과학기술인재를 더 많이 양성하고 새로운 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기에 힘써 농업과학기술의 전반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현재 농업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일 지도자는 조선을 강성대국으로 건설하려면 과학기술의 힘에 의존해야 하며 농업도 발달한 과학기술을 기초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목표를 실현하려면 재능있는 과학기술자들이 대량 수요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지도자는 학교들에서 정세의 발전요구에 따라 교육방법을 부단히 개진하고 교학과 실천을 결부시킴으로써 재능있는 농업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양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로동신문"은 이날 또 김정일 지도자가 원산시유리병공장, 구두공장,화학공장을 시찰한 소식도 보도했습니다. 김정일 지도자는 공장과 기업소들에서 기술혁신을 진행하고 생산량을 제고하며 품목을 늘리고 품질을 제고하는 동시에 원가를 낮출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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