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종합)인플루엔자 A(H1N1) 가 20일 계속 세계 40개 나라에서 만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시간으로 20일 12시, 세계적으로 확진된 병례는 1만 392건이었으며, 병례가 제일 많은 4개 나라는 순서대로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일본이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와 예방센터가 19일 공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미국 인플루엔자 A(H1N1) 확진병례는 5469건이었으며 이중에는 6건의 사망병례가 망라되었습니다.
멕시코 위생부는 19일 이 나라에서 확진된 인플루엔자 A(H1N1) 환자의 총수가 3734명으로 늘어났으며 이중 사망자수가 74명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캐나다 확진병례는 19일까지 사망병례 1건을 포함한 520건이었습니다.
일본 시가현은 20일 인플루엔자 A(H1N1) 병례 1건을 확진했다고 선포했습니다. 이 병례는 일본 국내 유행감기 발병상황이 처음으로 오사카와 효고현 밖의 지역으로 확산된 것입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점심 12시까지 일본 인플루엔자 A(H1N1) 확진병례는 236건으로 상승되었습니다. 일본 내각 관방장관은 20일 오전 매체에 일본정부의 현 대처방침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빠나마 보건부는 19일 공시를 발표하고 이날 빠나마에서 인플루엔자 A(H1N1) 확진병례가 재차 6건 늘어나 총수가 65건에 달했다고 했습니다.
중국 대만방역기구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대만에서 첫건의 인플루엔자 A(H1N1) 확진병례를 발견했으며 환자는 새로 입경한 52세의 외국적 남성입니다.
세계보건기구 진풍부진 간사장은 19일 비록 일본에서 확진된 인플루엔자 A(H1N1) 병례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현재 세계보건기구의 유행감기 대유행 경고급별은 여전히 5급이며 잠시 6급으로 올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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