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사이트는 19일 발표한 소식에서 중국 공민, 특히는 최근에 귀국한 중국공민들이 신종플루 방범에 주의를 돌릴것을 귀띔했습니다.
외교부는 중국공민들이 최근에 귀국 계획이 있으면 떠나기 앞서 개인의 건강상황을 확인하고 몸이 불편하면 제때에 가서 병을 보이고 문제가 없으면 떠나고 여행시 마스크 등을 준비할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입경시 건강신고서를 참답게 적고 연도 이용 교통과 주숙 관련 증명을 잘 보관할것도 요구했습니다.
이밖에 중국공민들이 귀국후 한주간 집에서 휴식을 위주로 하면서 감기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현지 위생부문과 연계를 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