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중국 위생부는 20일 티베트 시카제지역의 장무통상구에서 입경한 이태리 국적의 여성 관광객이 5월 20일 오전 인플루엔자A(H1N1)에서 배제되었으며 계절성 유행감기라고 진단되었고 동행한 23명의 관광객이 의학관찰에서 해제되었다고 통보했습니다.
20일 오전,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이 추정병례의 샘플을 검측했습니다. 그 결과 인플루엔자A(H1N1) 핵산 음성이었습니다. 위생부 전문가팀은 환자의 임상표현, 유행병 조사, 실험실 검측결과에 근거하여 계절성 유행감기로 진단했으며 인플루엔자A(H1N1) 진단을 배제했습니다.
현재 환자의 병세는 안정되며 위생부는 이미 티베트자치구 위생부문에 이 환자의 밀접한 접촉자들에 대한 의학관찰을 해제하고 후속적인 관련작업을 타당하게 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환자를 포함한 24명의 외국 관광객은 격리에서 해제된후 격리조치에 이해를 표했으며 또 며칠동안에 걸친 정부 부문과 호텔 인원들의 정성어린 보살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런 관광객들은 현재 모두 장무를 떠나 시가제시로 향발했으며 티베트 관광일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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