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조선은 이미 한국이 미국이 주도하는 "확산방지안전창의"에 전면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노골"적인 "전쟁포고"로 간주한다고 했다고 하면서 지난해 10월 진행된 "확산방지 안전창의"해상저격연습은 "대규모 살상무기확산"을 방지한다는 미명하에 미국이 한국 및 기타국가들을 연합하여 조선에 대해 해상무력 봉쇄를 진행하고 무력 압살을 위한 도발성과 위험성 전쟁연습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현재 조선반도의 정세는 "천안"호 사건으로 일촉즉발의 초긴장 전쟁상태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쌍방간 그 어떤 미묘한 작은 자극과 도발, 혹은 어느 일방의 총소리도 순간적으로 전쟁을 유발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글은 이런 민감한 시기에 한국정부가 "추호의 고려도 없이" "확산방지안전창의" 해상 저격연습에 참가하는 행위는 조한 관계개선에 그 어떤 이로운 점도 없으며 지어 핵전쟁을 불러올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