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6 09:52:34 | cri |
케리 미 국무장관은 25일 현재 이미 매우 긴장된 교파분쟁을 격화시키지 않도록 무력으로 이라크정세에 개입하지 말 것을 중동국가에 경고했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나토 본부 브뤼셀에서 나토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현재 교파 분쟁이 매우 긴장한 정도에 이르렀기 때문에 정세를 보다 격화시킬 수 있는 그 어떤 일도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명확히 밝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바그다드측은 조치를 취해 자체 군사실력으로 극단분자의 습격에 저항할 수 있도록 담보해야 하며 단순히 외부역량에만 의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또 시리아전투기가 이라크 서부에서 실시한 공습을 언급했습니다.
언론에 의하면 시리아전투기가 6월 24일 이라크서부를 공급해 최소 50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가 이번까지 연속 이틀째 공습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란은 이미 이라크정부군을 도와 바그다드와 나제브, 시아파 성지인 카르발라를 보위하기 시작했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