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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미, 새 정부 조기 구성 이라크에 촉구
2014-06-27 10:47:14 cri

이라크 안전정세가 최근에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영국과 미국은 26일 새 정부를 조기 구성할 것을 이라크에 촉구했습니다.

같은 날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케리 미 국무장관도 전화통화를 갖고 러미 양국은 이라크 문제와 관련해 실질적인 협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26일 바그다드에 도착해 이라크 지도자와 양자관계, 그리고 현 이라크의 정치와 안전정세에 대해 회담했습니다.

회담 후 진행된 보도발표회에서 헤이그 장관은 단합해 더 광범위한 포용성이 있는 새 정부를 구성하여 "생존위협"에 대응할 것을 이라크 지도자에 촉구했습니다.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이라크의 현 위기를 해결하려면 지면전장에서 테러분자들을 타격하는 한편 기한대로 차기 국민의회 첫 회의를 소집해 이라크의 정치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날 케리 미 국무장관이 파리에 위치한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관 관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외무장관과 회동하면서 이라크가 보다 포용성이 있는 정부를 조기 구성하도록 전력을 다해 도울 것을 이 세 나라에 촉구했습니다.

이날 케리 미 국무장관은 전화로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최근에 이라크를 방문한 성과를 통보했으며 양자는 이라크의 극단분자들이 지역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엄중한 주목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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