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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 11:19:44 출처: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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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베이징 전통브랜드 매출액 얼마?

추석연휴기간 베이징 상가와 업체는 다양한 판촉행사를 펼쳐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 60개 상업서비스업 기업의 추석연휴 3일간 누계 소매액은 20.1억원(RMB), 동기대비 6.6% 성장했다.

상가 판촉행사와 민속 결합

여러 상가와 백화점은 명절기간 현장체험과 '민속문화'특색을 살리면서 다양한 판촉행사를 펼쳤다. 차이바이(菜百) 주얼리회사에서는 '행복한 생활, 사랑은 차이바이에서'라는 활동을 펼쳐 주얼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상대로 행운추첨과 선물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외 기타 백화점과 상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펼쳤다. 통계에 따르면 추석연휴 쑤닝(苏宁)과 아웃렛, 까르푸의 매출액은 동기대비 10% 이상 성장했다.

도향촌 3D프린터 월병 출시

중국은 자고로 추석명절날 월병을 먹는 전통이 있다. 올해 시장에 출현한 월병은 더욱 다양한 모습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촉구했다. 월병은 간결한 포장으로 친환경을 강조했고 대부분 종이재질의 포장을 이용했다. 또한 많은 월병세트는 200원(RMB) 이하, 월병 하나는 10원(RMB)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일부 업체는 와인 크랜베리 월병과 녹차 팥 월병, 호두 치즈 월병 등 퓨전 월병을 출시했으며 전통브랜드인 도향촌은 최초로 3D 프린터기술을 이용해 제작한 입체 '토끼할아버지' 월병을 출시하기도 했다. 그외 찻잎 소로 된 월병 세트가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전통브랜드 늦게까지 영업

추석연휴기간 십찰해와 동화거(同和居) 등 전통브랜드 매출액은 동기대비 20%정도 성장했고 일부 전통브랜드의 매출은 평소의 2배 이상에 달했다. 연휴기간 전통브랜드 가게 앞에서 소비자들이 길게 줄을 선 정경은 쉽게 눈에 띄였으며 일부 음식가게는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이 무려 200여석에 달했다.

십찰해 부근의 일부 전통브랜드 음식가게는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이 이어져 영업시간을 밤 늦게까지 연장하기도 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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