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06-06 09:50:47 출처:cri
편집:朴仙花

李渡 양주장, 강서 술문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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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장 직원과 토론 중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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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나라 발효지유적지를 참관 중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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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장 직원과 토론 중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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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성 진현(進賢)현 이도(李渡) 진의 거리를 걷노라면 문득 짙은 술향기에 끌려 저도 모르게 그 향을 따라 한 양주장에 닿게 된다. 이 곳이 바로 이도(李渡) 양주장이다. 지난 2일 가동된 외국기자 강서행 대형 취재활동의 첫 역으로 강서 진현현 이도진을 찾았다.

한국 신화신문사와 베트남 국가통신사, 세르비아BETA통신사 등 언론의 10여명 기자들이 이도 양주장에서 전통 양주공예를 체험하고 술 감별법을 배우면서 중국 술문화를 피부로 느꼈다.

먼저 전통식 양주장을 찾은 취재팀, 하나하나씩 정연하게 배열된 발효지와 장인들이 전통방법으로 오리지널 술을 빚는 정경을 두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기자들은 현장에서 셔터를 누르면서 ‘신기’한 순간들을 기록했다.

이어서 취재팀은 원나라 발효지유적을 찾았다. 이 유적지는 뚜렷한 지방특색을 띈 중국 대형 고대 양주장 유적지로서 중국술문화를 구현한 중요한 대표적 유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전통술을 맛보고 고대 양주장을 참관한 외에도 취재팀은 술지게미 아이스크림과 술지게미 계란 맛보기, 주예공연 관람, 술 조제 체험, 술감별대회 참여 등 다양한 체험을 가졌다. 술 관련 시리즈활동은 취재팀이 중국의 술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사진: 호죽근(胡竹根)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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