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06-30 20:35:08 출처:cri
편집:朴仙花

외국 언론기자 延安 문화관광 발전성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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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언론 기자들 안새 요고 체험(사진 張紅雨)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러시아 등 나라의 주류 언론 기자들이 지난 29일 중국 연안을 찾아 안새(安塞)문화예술관을 참가하고 풍가영(馮家營) 천인 요고(腰鼓) 공연을 관람하며 연안 문화관광 융합발전 성과를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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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언론 기자들 안새문화예술관 참관(사진 張紅雨)

안새문화예술관에서 외국언론 기자들은 안내원의 소개를 통해 안새의 역사와 문화예술 종류 및 표현형식에 대해 초보적인 이해를 가졌다. 안새의 요고와 전지(剪纸), 농민화(農民畵), 민가, 곡예 등이 안새구 대외교류의 문화명함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기자들은 이러한 예술을 창조해낸 현지 민중들의 지혜에 크게 탄복했고 이러한 예술이 여전히 생기와 활력을 잃지 않은데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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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전지공예 체험(사진 白雪)

깊은 문화적 내함을 자랑하는 안새구는 황토풍정 문화와 홍색 역사유전자가 이 곳에서 교차하며 문화관광 융합발전 실현을 위해 기반을 마련했다.

2019년 1월부터 4월 말까지 안새구는 누계로 연 239.6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했고 관광종합소득 12.56억위안을 실현해 직접적으로 빈곤군중 660명을 이끌어 소득증가를 실현했고 간접적으로 2920명의 빈곤군중을 이끌어 소득증가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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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언론 기자들 안새 요고 체험(사진 張紅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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