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07-31 17:54:10 출처:cri
편집:朴仙花

2019년 제3회 창양쟈춰 시가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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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공연 현장)

지난 30일, '리탕과 창양쟈춰의 만남'을 테마로 한 사천·리탕(理塘) 2019년 제3회 창양쟈춰 시가(诗歌)축제(Litang, Sichuan 2019 the Third Poem Festival of Cangyang Gyatso)가 중국 사천성 간쯔주 리탕현에서 막을 열었다.

개막식 현장에서 시가낭송, 리탕 과장무(锅庄舞), 티베트족 산가, 민속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시와 노래, 시와 무용, 시와 음악의 향연이 이어지며 시의 도시- 리탕의 독특한 매력을 생동하게 전시했다.

리탕현 창양쟈춰 시가축제는 사천 서부지역의 문화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리탕현은 '관광+문화'의 발전모드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리탕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자고로 '초원의 명주', '마술의 고향'으로 불리는 리탕은 샹그릴라 관광의 중심도시이자 간쯔주 남부 문화와 교통, 비즈니스무역 물류의 센터이며 경내에는 리탕사(Chamchen ChoKol Temple), 거네신산(Genie kamiyama), 모아대초원(BumNa prairie) 등 유명한 풍경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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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공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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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공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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