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19-09-13 16:28:09 출처:cri
편집:李明兰

녹수청산은 금산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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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은 민생이고 청산은 아름다움이며 푸른 하늘은 행복입니다." 
   조국의 산과 물,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는 시종일관 습근평 총서기가 관심하는 문제입니다. 당의 18차 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 장소에서 여러번 생태환경 보호를 강조하고 생태문명건설과 관련한 일련의 새이념, 새사상, 새전략을 제기했습니다. 하늘이 더욱 푸르고, 산이 더욱 푸르며, 물이 더욱 맑은 아름다운 중국이 갈수록 건설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며칠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는 첫번째 일이 베이징의 대기질이 어떤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스모그가 좀 더 줄어들어 먼길에서 오는 베이징 방문객들이 조금이라도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해서입니다."
   5년전 아태경제협력기구 각 경제체 정상들과 함께 한 국빈연회에서 습근평 주석은 "서민들의 화제"를 진솔하게 털어 놓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베이징의 푸른 하늘이 APEC 블루라고 하면서 얼마 안 지나 없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꾸준한 노력을 거쳐 APEC 블루가 계속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전력을 다해 오염을 정비하고 있고 그 강도가 전례없습니다. 나는 베이징 나아가 전 중국의 하늘이 늘 푸르고 청산녹수가 늘 함께 하며 아이들이 훌륭한 생태환경속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또한 중국 꿈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신선한 공기를 들이쉬고 깨끗한 물을 마시도록 할 것이며 어떻게 약 14억의 인구를 보유한 개도국이 더욱 높은 품질, 더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 것인가 하는 것은 늘 습근평 주석이 되새기는 문제입니다.  
   일찍 2005년 절강성 당위원회 서기직에 재임중이던 습근평 동지는 호주(湖州)고찰 시 처음으로 "녹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이념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이 이념은 중국공산당의 중요한 집권이념의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당의 18차 대표대회이래 생태문명건설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업의 "5위일체"의 전반 배치에 포함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사회주의 생태문명 건설"이 당규약에 기록되었고 2015년 9월 "생태문명체제 개혁총체방안"이 발표되었으며 2018년 3월 "아름다운 중국"과 생태문명 건설이 헌법에 명시되었습니다. 이처럼 일련의 상부설계 배치하에 수억 국민의 복지와 중화민족의 영구적인 발전과 연관되는 녹색변혁이 중국에서 가동되었습니다. 
   이런 녹색변혁은 발전이념과 발전방식의 심각한 전변을 가져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단순히 GDP로 영웅을 논해서는 안된다"고 수차 강조했습니다. 올해 전국 양회기간 습근평 주석은 내몽골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경제발전에서 어려움에 부딪치더라도 환경희생을 대가로 경제성장을 가져오려는 생각을 접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 경제가 쾌속 성장단계에서 고품질 발전단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오염방지와 환경정비는 뛰어 넘어야 할 큰 산입니다. 생태환경보호건설을 강화하려는 의지가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개혁배치하에 중국의 발전은 "수량"에서 "품질"로 전환하고 있으며 각 성과 시는 육속 녹색발전목표와 해당 조치를 제정했습니다. 국민들이 더욱 신선한 공기를 들이쉬고 더욱 깨끗한 물을 마시도록 하기 위해 중국은 대기, 물, 토양 오염방지 3대 행동계획을 제정했습니다. 중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처음 대규모적인 미세먼지 정비를 전개한 개도국이며 전세계 최대의 오수처리능력을 형성했습니다. 
   18차 당대표대회 이래 중국이 완성한 인공림은 5억무를 초과하며 세계적으로 삼림자원성장이 가장 큰 나라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의 녹색변혁은 중국을 개변시켰을 뿐만 아니라 세계생태문명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는데서 중국의 힘을 기여했습니다. 
   중국은 국제기후정비에 적극 동참하고 "파리협정"의 달성, 발효, 실행에 기여했으며 200억 인민페를 출자해 기후변화 남남협력 기금을 설립하고 태평양 섬나라들의 기후변화대응을 지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9년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개막식에서 전세계가 함께 생태환경도전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으며 이는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공감대를 가져왔습니다. 
   "생태환경도전에 맞서 인류는 생사를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이며 그 어느 나라도 자신만 돌볼 수 없습니다. 함께 협력해야 만이 우리가 기후변화, 해양오염, 생물보호 등 글로벌적인 환경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함께 동행해야만 녹색발전이념이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고 글로벌 생태문명의 길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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