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10-01 22:00:32 출처:cri
편집:朱正善

홍콩 시민,해외 화교와 중국인들 여러 가지 방식으로 국경절 경축

연 며칠간 홍콩의 시민들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국경절을 경축하고 조국에 대한 축복을 전하고 있다. 

홍콩 빅토리아항구 양안에 즐비하게 늘어선 고층빌딩들과 서구용에 위치한 홍콩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월드무역광장이  현란한 조명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열렬히 경축’이라는 글자를 새기고 있는가 하면 지하철 금종역 구름다리 양 측에도 십여미터 길이의 붉은 색 플랭카트가 걸려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열렬히 경축하고 있다.

만자(완자이)부두에 늘어선 건물들도 오성 붉은기를 붙여 경축 분위기에 이채를 더하고 있다.

또한 홍콩의 일반 시민이 가족, 벗들과 함께 사자산에 올라 15미터 길이의 국기를 흔들며 조국의 번영과 창성을 기원했는가 하면 300여명의 홍콩 시민들이 6대의 관광버스에 탑승해 기덕 클루즈 부두에서 저마다 손에 국기와 홍콩구기를 흔들며 ‘조국 만세’와 ‘홍콩 홧팅!’을 소리 높이 외쳤다.

조국의 번영창성은 많은 홍콩시민들의 절절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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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시아와 미국 등 해외 중국인과 화교들도 음악회, 공연 등 여러가지 행사를 개최해 조국의 70돌 생일을 경축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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