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10-29 15:15:08 출처:cri
편집:朱正善

중, 태평양 최 동부 수역에 부표 설치

图片默认标题_fororder_太平洋 拷贝

10월 20일 자연자원부 제3해양연구소 과학고찰팀원들이 ‘향양홍 03’과학고찰선에 탑승해 2019년 중북(中北)태평양 해양환경수체종합조사 하계항행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중북태평양 해역에 중국이 관리하고 자체로 연구개발한 다요소 종합심해부표를 성공적으로 설치했다.

이는 중북태평양 수역의 해양환경 변수에 대한 중국의 실시간 모니터링의 공백을 메웠으며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해양환경 예보 및 예측에 든든한 데이터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된다.

이는 또한 중국이 중북태평양에 설치한 첫 부표이자 중국이 태평양 최 동부 수역에 설치한 부표이기도 하다.

이 부표는 기온과 기압, 풍속, 풍향, 상대습도, 파도, 해류 등 상규 수문기상요소를 관측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감응접속전송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해양상층의 해수온도와 염도, 심도 등 데이터도 관측할 수 있다.

그 외 부표에는 해기유량 관측시스템과 화학요소 관측시스템도 처음으로 장치됐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