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10-30 09:30:37 출처:cri
편집:权香花

도쿄국제영화제 최초로 “중국의 날”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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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도쿄국제영화제 영화TV프로그램전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되는 “중국의 날”시리즈행사가 22일에 열렸습니다.

이번 도쿄국제영화제 영화TV프로그램전시에서 최초로 설립한 “중국공동전시관”에는 약 60여개 부문이 참가했고 TV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TV프로그램, 인터넷, 배급, 후기제작 등 장르가 포함됩니다. 출품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현지의 보다 많은 “좋은 작품”을 일본에 소개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행사 시리즈 일환인 설명회에는 CCTV 대형 문화재탐구프로그램 “국가보물(國家寶藏)”프로듀서 겸 총감독 우뢰(於蕾)가 현장을 찾은 해외언론기구 대표들에게 이 프로그램의 포맷과 전파효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번 일본행은 중국 창작프로그램 포맷을 일본 도쿄국제영화제 거래전시회에서 홍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면서 "국가보물"이 일본시장에서의 반응에 대해 신심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상해국제영화제센터 설명회와 환영만찬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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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구토론회에서 장일백(張一白) 중국 감독과 일본 영화감독 겸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인 이시이 유야, 쇼치쿠(SHOCHIKU)사 글로벌전략팀 중국담당 실장 겸 프로듀서 노지 치야키 등 인사들이 “글로벌화의 오늘, 국제협력의 보편성”, “중일영화TV문화협력의 기회와 도전”등 화제를 둘러싸고 토론했습니다. 

국무원보도판공실과 국가라디오TV총국이 주최하고 상해시 방송영화TV제작협회가 주관한 “중국의 날”시리즈행사는 설명회와 포럼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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