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11-13 09:33:29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앙라디오TV총국 4K생방영화 “대열병,2019” 그리스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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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1월 8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경축의식을 보여주는 그리스어 버전의 4K생방영화 “대열병,2019”가 그리스 아테나대학에서 상영했습니다. 이는 이 생방영화의 그리스어 버전 개봉작으로 대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습니다. 

중앙라디오TV총국이 촬영제작한 4K생방영화 “대열병,2019”는 새중국 70주년을 경축하는 성대한 의식을 다채롭게 구현하고 개방적이고 자랑스러운 중국 70년간의 비범한 성과와 한마음 한뜻으로 분투하는 백성들의 정신풍모를 진솔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 생방영화는 현재 그리스어를 비롯한 40여개 어종으로 더빙되어 세계적 범위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열병, 2019” 그리스어 버전의 상영을 조직한 아테나대학은 1837년에 세워진 그리스 첫 국립대학입니다. 현재 1만 4천여명의 대학원생과 4만명의 대학생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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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대학 군사학원 지연정치학 부교수 겸 아테나대학 터키 및 현대 아시아연구전공 부교수인 Constantinos krivas는 장기간 중국 평화발전의 길을 연구해왔습니다. 그는 “대열병, 2019”를 보고 “최근 몇 년간 중국이 제반 영역에서 세계 일류수준을 차지했다"며 "세계 영향력 있는 중요한 국가로 부상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보유한 군사역량이 세계평화를 수호하는데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일대일로”구상에서 중국이 신봉하는 대외정책은 각국을 이끌고 대항이 아닌 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이는 세계안정을 지키고 세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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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병, 2019”는 그리스 관중들에게 새중국 건국 70주년 대열병의 성대한 분위기를 전하는 한편 오리지널 그리스어 더빙으로 보다 직접적이고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테나대학 대학원생들은 영화를 보면서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질서정연한 종대는 중국 군인들의 기율성과 조직성을 구현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연정치학 대학원생 카탈리나는 이번 열병식이 보여준 기율성은 기타 나라에도 좋은 시범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법률전공학생 야니스는 앞으로 중국과 그리스가 보다 많은 영역에서 깊이있는 협력을 추진하고 보다 많은 중국인들이 그리스를 관광하고 문화교류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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