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11-15 17:08:26 출처:cri
편집:朴仙花

사천 夾江, 천년의 차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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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본 찻잎기지(사진: 劉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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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본 찻잎기지(사진: 劉佳)

중국 사천성 낙산(樂山)시 협강현은 사천 찻잎 C형 분포 핵심구에 위치해 있으며 '장강 중상유 특색수출 녹차 중점구역'기지현이기도 하다. 이 곳은 연속 10년간 '중국 중점 차 생산현'으로 평선되었으며 '중국 다업 백강현'에 입선되었다. 천년전 협강은 이미 차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협강현 천불암(千佛岩)에서 여전히 차마고도의 유적을 찾아볼 수 있다.

2019년 협강현 찻잎 가공생산액은 30.1억위안에 달하며 차 산업 종합생산액은 56.2억위안에 달한다. 그중 녹차 수출액은 8억위안을 초과하며 수출량과 수출액은 사천성 제1위를 차지한다.

협강현은 '선두기업+전문기구+기지(농호)'의 경영모드를 건립했으며 현재 각종 찻잎 가공기업 280여개가 있다. 그중 백악다업회사는 반년간의 시간 내에 입체 구조를 건립했고 비교적 큰 생산량의 녹차 수출 가공생산라인을 형성했다. 화의 다업과 홍춘 다업은 수출차 허가를 취득해 현지 차제품이 직접 중아시아 지역으로 판매되어 협강 찻잎 직접 수출의 선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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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기지(낙산시 협강현위 선전부 사진제공)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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