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11-20 14:10:24 출처:cri
편집:朱正善

2019 중국해외인재 교류대회 12월 광주서 개최

2019 중국해외인재교류대회가 12 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4일 관련조직위원회가 베이징에서 발표했다

보다 많은 해외 고위층 인재의 귀국 창업을 영입하기 위해 ‘2019해외인재교류회는 보다 적극적이고 개방적이며 효과적인 방식으로 광동-홍콩-마카오빅베이 건설에 필요한 인재를 영입하게 된다.

주로 차세대 정보기술과 인공지능, 생물의약, 신에너지, 신자재, 선진제조, 해양경제 등 7대 영역의 인재를 유치해 빅베이 건설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계획이다.

왕계림(王桂林) 광주시 과학기술국 국장은 이번 대회에 연 3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중에는 노벨상 수상자, 원사, 국가 고차원 인재, 대학과 과학연구기구 전문가, 대형국제기업 관계자, 홍콩마카오대만의 우수인재, 해외걸출한 중국인과 화교, 우수 유학생 등 2천여명의 해외인재도 포함된다고 소개했다.

해외인재교류회는 중국에서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 최고 영향력을 자랑하는 최강해외인재 혁신창업교류플랫폼이다.

지난 21년간 많은 해외인재들이 이 국가급 해외인재교류플랫폼을 통해 귀국 창업의 꿈을 이루었다.

불완전통계에 따르면 역대 교류회는 140여개 나라와 지역의 해내외 인재 연 5만명을 영입했으며 전국 각지에 5만여 개 프로젝트를 창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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