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12-05 15:08:55 출처:cri
편집:权香花

영화 “지금 이 시각, 2019대열병”해남도국제영화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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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제2회 해남도국제영화제에 등장했다. 이 영화는 바로 중앙라디오TV총국과 국가영화국이 공동으로 추천, 중앙라디오TV총국의 뉴미디어 플랫폼 “양스핀(央視頻)”이 출품한 4K 고화질 생방영화 “지금 이 시각, 2019 대열병(此時此刻·2019大閱兵)”이다. 

“지금 이 시각, 2019 대열병”은 최초로 “생방영화”라는 장르를 개척했고 TV생방송 프로그램이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역사적인 최초를 기록했다. 이는 중앙라디오TV 총국의 업무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일련의 중요한 지시를 이행한 중요한 조치이고 총국이 “모든 과정의 전파, 모든 형식의 전파, 모든 인원의 전파, 효과적인 전파”의 미디어건설 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5G+4K/8K+AI”의 전략을 구축하며 기술로 발전우세를 확보하고 혁신으로 비약식 발전을 추동하는 또 하나의 풍성한 성과이다. 

영화 “지금 이 시각, 2019 대열병”은 중앙라디오TV총국이 올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축전을 생동하게 담은 작품이다.  10월 1일 중국 10여개 도시의 70개 영화관에서 위성으로 중앙라디오TV총국 4K고화질 신호를 접수해 동시간대에 이 4K고화질 생방영화를 상영했다. 그 뒤로 중앙라디오TV총국은 “지금 이 시각- 창건70주년 축전”광동어 버전과 5가지 소수민족언어 버진 및 “대열병2019” 6가지 외국어 버전을 출품했다. 11월 15일 총국이 제작출품한 4K 초고화질 생방영화 “지금 이 시각 2019 대열병”이 전국 영화관에서 정식 상영했다. 

앞서 1일 저녁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중국선전부 부부장 겸 중앙라디오TV총국 국장 신해웅(慎海雄)이 축사에서 새시대 중국은 현재 영화대국에서 영화강국으로 들어서고 있다며 중앙라디오TV총국도 중국과 세계 영화인들을 위해 강대한 전파적 지지를 제공하겠다고 표시했다. 그는 대외전파를 강화하고 국제적 협력으로 보다 많은 중국 영화를 해외로 진출시키겠다며 보다 많은 해외 영화들이 중국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또 올해 국경절 기간 총국은 세계 최초로 4K 생방영화 “지금 이 시각, 201 대열병”을 출품했다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작품성이 뛰어난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8일까지 진행되는 제2회 해남도국제영화제는 최초로 “황금야자상” 경쟁부문을 증설하고 8대 집중상영 코너를 설립했다. 이번 영화제에 61개 국가와 지역의 200여개 작품이 집중상영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중앙라디오TV총국이 4K고화질 채널로 개막식을 생중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자벨 위페르와 장문려(蔣雯麗), 임달화(任達華) 등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이 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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