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12-10 16:24:16 출처:cri
편집:权香花

제2회 해남도국제영화제 폐막 및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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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남국제영화제가 12월 8일 해남성 삼아시에서 폐막했다. 

8일간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 최초로 설립된 “황금야자상” 10대상 경쟁부문에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1495편의 영화가 출품되었다. 영화제 기간 61개 나라와 지역의 약 200여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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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인 윤력(尹力) 유명감독이 중앙라디오TV총국의 “지금 이 시각, 새중국 창건 70주년 공동경축(此時此刻——共慶新中國70年華誕)” 제작진에게 특별상을 수상했다. 생중계 영화 “지금 이 시각”은 영화 사상 최초로 현장 영상을 첨단 전송기술을 통해 영화관에 전송해 관객들에게 실시간 체험을 안겨주는 “생중계 영화”란 새로운 영화 장르를 탄생시켰으며 TV생방송 프로그램을 동시에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역사적인 최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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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명 배우 이자벨 위페르를 대표로 하는 심사위원회는 최우수 남녀주연상, 최우수 영화 등 10대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중국 영화 “Balloon”의 주연 티베트족 여배우 쑤어랑왕무가 여우주연상을 수상, 튀니지, 프랑스 레바논, 카타르 4개국 공동제작 영화 “A Son”에서 아버지 역을 한 사미 부아질라와 일본 영화”Beneath the Shadow” 주연 마츠다 류헤이가 남우주연상을 공동수상했다. 최우수 작품상은 중국 영화“Balloon”에게로 돌아갔다. 최우수 감독상은 “A First Farewell”의 왕려나(王麗娜) 감독이 수상, 최우수 시나리오상은 영화“A Son”의 작가 메흐디 M. 바르사우이가 수상했다. 스페인, 프랑스 룩셈부르크가 공동제작한 영화 “파이어 윌 컴”이 심사위원회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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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콜롬비아 영화”El tamaño de las cosas”가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 인도영화 “사랑에 관하여”가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미국, 레바논, 노르웨이, 카타르 공동촬영작 “1982”가 최우수 어린이영화상 수상, 중국 영화 “백사전,정”이 최우수 기술상을 수상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중국선전부 상무부부장 겸 국가영화국국장 왕효휘(王曉暉)와 중앙라디오TV총국 부국장 염효명(閻曉明) 등 인사와 국내외 유명 영화인들이 폐막식에 참석했다.

영화제 폐막 후 일부 우수한 영화들이 잇달아 해남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또 벤처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아 영화제 조직위원회가 특별히 H!Action 벤처투자회와 H!Market 시장을 주최했다. 행사기간 “양명(羊命)”, “온유각(溫柔殼)” 등 다수 영화가 인민폐 50만원에서 300만원 대의 벤처투자 대상을 받았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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