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2-21 10:17:55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국이 가능한 8가지, 美 정객들이 모르는 자국의 허물

중앙라디오TV총국은 20일 “중국이 가능한 8가지, 美 정객들이 모르는 자국의 허물”이란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다.

글은 중국인민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 코로나19 사태는 뚜렷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은 중국이 치른 큰 대가와 희생에 대해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긍정하고 있지만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번갈아가며 중국의 방역노력에 먹칠하고 중국의 정치제도를 비방하고 중국이 언론자유를 제한한다고 공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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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임송첨(林松添)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중국 대사는 대사관에서 마련한 대형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방역노력과 결부해 중국이 실천한 8가지 분야의 효과를 열거했다. 그중에는 △중국 최고지도자와 중국공산당이 전국 인민을 이끌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코로나19 사태의 만연과 확산을 억제, △10일 사이에 무한에 2개의 병원을 건설함과 동시에 호북에 15개의 캡슐병원을 건설, △중국 전민이 자발적으로 2주 혹은 그 이상 자가격리 조치, △전국 기타 성과 시에서 의료진과 물자를 무한과 호북에 긴급 지원, △각지에서 일대일 지원 실시, △ 전국 합동방역메커니즘 가동 및 고효율 운행, △40년간 8억 여의 중국인민을 빈곤에서 탈퇴, △시종 평화 발전의 길 견지 등이 망라된다. 임 대사는 이 8가지는 “미국이 하나도 할 수 없고 영원히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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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국은 전염병에 어떻게 대응해왔을까?

2009년 미국에서 신종플루가 발생했을 당시, 미국 정부는 처음에는 대외에 “경보를 발령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가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결과 신종플루는 214개 국가와 지역에로 만연돼 세계적으로 6천만 명의 감염자와 약 30만명의 사망자를 초래했다.

2016년 대량의 지카바이러스 감염자나 나타났을 당시, 미국정부는 국회에 19억달러의 긴급 지원자금을 요구했지만 당파 분쟁으로 국회는 7개월 후에야 11억 달러의 첫 지원금을 조달했다. 미국 본토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감염자가 이미 2만 3천만 명을 넘은 뒤였다.

현재 미국인들은 B형 독감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보고에 따르면 현재 B형 독감 감염자는 최소 2,200여만 명, 사망자는 1만 2천 명에 이른다.

미국은 세계 최대 선진국이고 중국은 세계 최대 개도국이다. 똑같은 전염병에 대비해 중국과 미국의 대응은 왜서 천양지차일까?  그 원인에 대해 미국 정치작가인 사라 프란데스는 중국의 방역조치는 사회주의 우세가 돋보인다며 위기에 직면하면 중국은 자본주의 이윤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임송첨 대사는 중국공산당은 시종 인민의 이익을 최고로 견지하고 있고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의 공통이익을 확보하지만 자본주의는 극소수인들의 이익을 수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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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중국의 집권당은 시종 민중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중국인민을 이끌고 제도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기에 불과 한달 남짓한 사이에 코로나19 사태의 만연을 통제하고 확산을 막음으로써 글로벌 공중안전에 대해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주었고 세계보건기구와 유엔 등 국제기구와 여러 나라의 긍정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미국의 정객들은 사사로운 이익만 추구하고 국민들의 이익을 무시하고 있다. 양당이 싸우고 서로 책임을 밀며 질질 끄는 미국의 체제 폐단은 전염병 사태에 대응함에 있어서의 실패에서 나타날 뿐만 아니라 미국 내 빈부격차의 심화와 외교정책에서의 호전적인 태도에서 드러난다.

대내 국정운영에서든 대외 교류에서든 미국정부의 정치기계는 고장이 나 있다. ‘미국이 불가능한 8가지’를 생각하면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민망해하며 국민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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