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3-04 18:37:18 출처:cri
편집:朱正善

생태환경부, “호북성과 무한시의 의료폐기물 처리 능력 대폭 제고”

생태환경부는 일전에 전국의 방역 의료폐기물, 의료폐수 처리가 안정적이고 질서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호북성과 무한시의 의료폐기물처리능력도 대폭 제고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2월 24일까지 전국의 의료폐기물 처리능력은 일간 5830.8톤으로 1월 20일 전보다 하루 928톤 늘고 호북성과 무한시의 처리능력도 대폭 제고돼 호북성의 의료폐기물 처리 능력은 일간 648.6톤으로 매일 468.6톤에 달해 하루동안 의료폐기물 처리능력이 212.8톤 증가했다.

한편 2월 28일까지 전국적으로 지정병원 오수처리공장은 2109개에 달했고 현재 99.2%의 지정병원이 오수처리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나머지 21개 지정병원은 응급 처리방식으로 오수를 처리하고 있다. 오수는 소독을 거친후 표준에 도달하면 시정관도망이나 밀폐탱크차로 도시오수처리공장에 흘러들어 처리된다.

현재 이런 처리시설은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고 엄격한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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