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3-10 16:50:48 출처:cri
편집:朴仙花

포탈라궁 '온라인 전시', 집에서 설역 천년의 국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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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손비(孫非)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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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손비(孫非) 기자

세계문화재 포탈라궁의 '온라인 전시' 인터넷 생방송이 지난9일 진행되었다. 90분간의 생방송을 통해 수십만명의 '집콕' 중인 네티즌들은 평소 대외전시가 극히 드문 25점의 국가 1급 문화재 진품을 구경하며 화려한 문화의 향연을 만끽했다.

이번 온라인 생방송에서 포탈라궁 관리처는 자기와 옥기, 용포(龍袍), 패엽경(貝葉經), 불상, 탕카(唐卡)등 국보급 문화재를 전시했다.이 중에는 기원 5세기의 미륵불상, 기원 7세기의 패엽경, 명나라 영락 주사판 '대장경(大藏經)' 등 문화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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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손비(孫非)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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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푸부자시( 普布扎西)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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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푸부자시( 普布扎西)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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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晋美多吉  기자)

전에 진행한 생방송의 인터넷 접속이 안좋은 상황을 경험으로 삼아 이번 ‘온라인 전시’의 촬영지는 포탈라궁 홍산기슭의 천연산굴 즉 포탈라궁 문화창의 체험점 내에서 진행했으며 5G개통으로 생방송의 순조로운 진행을 확보했다.동시에 관리처는 8명의 포탈라궁 전문 문화보호연구 인원을 배치해 '관련 문화재 현황' '문화재 역사배경' '문화재 배후이야기' '근거리 국보 감상' '문화지식' 등 내용으로 온라인 해설을 진행했다.

소개에 따르면 90분간의 포탈라궁 '온라인전시' 관객 수는 연 80만명에 달했으며 이는 왕년의 1년간 관광객 수의 절반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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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晋美多吉  기자)

포탈라궁 관리처 문화연구실 도지핑춰 부연구원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포탈라궁 문화재 정품을 전시한 동시에 문화보호와 이용 현황 등을 소개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출하지 않고서도 포탈라궁 문화적 매력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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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방송을 관람 중인 관객 (사진: 신화사 晋美多吉  기자)

번역/편집: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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