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3-25 14:50:09 출처:cri
편집:权香花

中 단편 애니메이션 “사자학사” 국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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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동 영생애니메이션 산하의 철풍선 제작실이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사자학사(狮子学狮)”가 제7회 인도 다르방가 국제영화제에서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시선을 모았다..

“사자학사”는 감독 종유(钟裕)가 제작한 첫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이에 앞서 그는 영화 “GG Bond:Guarding (猪猪侠大电影之英雄猪少年)”, “GG Bond: 불가사의한 세계(猪猪侠大电影之不可思议的世界)”를 연출했다. 광동태생인 종유는 자신이 잘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광동특색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했다. 광주에 상주하면서 그는 이 도시에 발굴가치가 있는 소재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특히 령남특색이 다분한 “사자춤 문화”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창작에 앞서 제작진은 광주, 불산 등 곳을 탐방하고 사자춤 팀원들을 찾아 역사가 유구한 사자춤 문화를 알아보고 그들의 사자춤 걸음걸이도 배웠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 기술로 중국의 쿵후와 광동문화 “사자춤”을 완벽히 융합해 사자춤의 난이도 높은 동작을 재현했다. 제작진은 애니메이션속 생동한 장면으로 새롭고 높으며 어렵고 아찔한 사자춤특색을 충분히 구현했고 중화전통문화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했다.

“사자학사”는 영생애니메이션이 발기한 “애니메이션 감독보조기획”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이다. 3년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해마다 3-5개 프로젝트를 보조대상으로 선정해 추진에 일조한다. 영생애니메이션 CEO인 “GG Bond” 창시자 고지빈(古志斌)은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세계에 중화의 문화정신과 가치관을 전달하는 것이 영생애니메이션의 목표이자 사명이라고 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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