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4-15 14:43:36 출처:cri
편집:朴银玉

대오의 흙인형-손끝의 문화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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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동(廣東) 조주시(潮州市) 대오촌(大吳村)의 흙인형 작업실   

국가급 무형문화재 명록에 등재된 대오흙인형(大吳泥塑)은 중국에서 3대 흙인형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광동(廣東) 조주시(潮州市) 조안구(潮安區) 부양진(浮洋鎮) 대오촌(大吳村)에서 발원했다하여 얻어진 이름이다. 대오 흙인형은 조각, 조소, 주물, 접착, 새김, 인쇄, 채색 등 기법으로 제작되며 작품은 연극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로 구성되는데 인물의 두상을 위주로 제작한다. 지금까지 7백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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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예순넷인 오유청(吳維清)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기예를 배워 대오 전통 흙인형 빚기와 패치 아트에 심취해 2018년에 대오 흙인형 빚기 국가급 무형문화재 전승인으로 지정되었다. 해당 전통기예를 잘 전승해 나가기 위해 그의 아들 오만(吳漫)은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아버지와 함께 기술을 연마했다. 34살인 아들 오만은 이미 대오 흙인형 시급(市級) 전승인으로 되었으며 2018년 중국 무형문화유산 박람회 흙인형 빚기 프로젝트에서 3등이라는 영예를 받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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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동(廣東) 조주시(潮州市) 대오촌(大吳村)의 흙인형 작업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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