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4-22 20:10:57 출처:cri
편집:宋辉

계획적인 이간질 中-아프리카 관계 동요 못 시켜

중국 광주 중산대학교 의대에서 6년동안 공부한 위야는 탄자니아에서 온 유학생이다. 위야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모든 사람이 반드시 합심하여야 한다며 “광주는 저의 집이기도 합니다. 광주를 사랑해요”라고 했다.

이는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최근 중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를 이간질하는데 대한 유력한 대답이기도 하다. 최근 일부 미국인들이 이른바 “광주에서 아프리카인들이 차별시를 당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광주 주재 미국 총영사관도 “정치적인 자해공갈”로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광주에서 차별시 당했다고 했다. 이들의 이런 시도는 중국과 아프리카의 대립을 조성하고 중국의 코로나19 방제에 “인종 차별시”의 태그를 부탁하며 중국에 대해 오명화 공격을 발동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진실은 언제나 진실이다. 중국이 아프리카의 벗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아프리카의 벗들은 잘 알고 있으며 동고동락하면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중국과 아프리카의 정은 일부 다른 심보를 품은 자들이 유언비어를 퍼뜨린다고 해서 동요하지 않는다. 조프리 온예아마 나이지리아 외무장관은 최근 광주에 있는 일부 나이지리아 공민들이 방역규정을 엄격히 지키지 않은 것과 관련해 일부 SNS에서 관련 동영상을 왜곡 발췌하고 그릇되게 해석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나이지리아 정보문화부 관원은 미국을 위수로 하는 서양이 여론을 조작하고 있으며 관련 영상을 왜곡 편집하여 SNS에 대량 유포하고 있다며 모든 오해가 이런 편파적인 해석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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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처럼 미국의 일부 정객과 언론이 의도적으로 방역문제를 정치화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다른 나라 민중을 그릇되게 인도하고 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간에 간극이 생기고 심지어 대립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기필코 실망할 것이다. 최근 무사 파키 마하마트 아프리카연합 집행위원장은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통화하면서 일부 세력들이 현 사태를 이용해 아프리카와 중국의 친선을 파괴하려 시도한다며 절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도록 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케이아모 중국 주재 나미비아 대사는 최근 중국에 있는 자국 공민과 통화하면서 그가 “중국이 아프리카 인을 차별시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린데 대해 지적하고 동영상에서 그릇된 메시지를 전한데 대해 정정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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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벗들은 중국이 현재 실행하고 있는 모든 조치가 맞춤형 코로나19 방제를 위한 것이며 중국인과 중국에 있는 외국인의 건강에 확실하게 책임지는 행위이고 양자를 동일시하며 절대 차별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사람이 가장 많은 지역의 하나인 광주시는 최근 리스크가 큰 모든 사람들과 항공편에 대해 중점적으로 순차적으로 검사했으며 외국인 4600여명을 포함하여 1만5000여명을 자택격리 또는 집중격리 시켰다. 이들 중에는 아프리카의 교민이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와 미국, 호주 등 13개 나라의 공민이 있어 이른바 “아프리카의 교민을 상대로 한다”는 설은 터무니 없다.

코로나 19가 폭발한 이후 미국의 일부 정객과 언론은 국제사회에서 중국을 대상으로 한 불만과 대립을 끊임없이 유도하였다. 의도적으로 “중국바이러스”, “무한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썼을 뿐만 아니라 외국에 대한 중국의 의료원조가 “동기불순”이라고 모독하던 데로부터 최근에는 중국이 방제과정에서 “인종 차별시”를 한다고 정치적인 쇼를 하면서 미국이 중국을 오명화하고 공격하는 수단의 하나로 하고 있고 글로벌 바이러스 대응 단합과 협력을 파괴하고 있다.

하지만 테드로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말처럼 바이러스에는 국경이 없고 인류의 대응 능력과 성패는 궁극적으로 세계적에서 의료체계가 가장 취약한 곳에 달려 있다. 때문에 세계보건기구는 세계를 동원해 대응계획을 준비하여 “가장 취약”한 나라의 코로나 19 방제에 협조하고 있다. 중국은 줄곧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에 적극 참여하고 지지하고 있다. 중국 최고지도자는 아프리카와 이집트 등 여러 아프리카 나라의 지도자와 통화하고 위로와 지지를 표명했으며 G20특별정상회의에서 아프리카에 대한 원조를 늘릴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중국은 국내 코로나19 방제를 잘하는 동시에 중국에 있는 아프리카인원을 타당하게 돌보았으며 아프리카연합과 아프리카나라에 적시적으로 비상방역물자를 대량 제공했다. 중국은 또 방제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아프리카에 의료전문가 팀을 파견하였으며 공공보건영역에서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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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렇게 하는 것은 중국이 방역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 아프리카 나라들에서 지지와 도움을 준데 대한 선의적인 보답이며 세계공공보건안보를 지키려는 중국의 책임과 소임을 구현하였다. 이에 대해 판도르 남아공 외무장관은 중국정부와 인민의 지지와 원조는 눈 속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장작이라고 표현했다. 가코쏘 콩고 외무장관은 역경에 있을 때만이 누가 콩고의 진정한 벗인지를 알 수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은켕가송 아프리카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은 중국전문가와 얼굴을 맞대고 아프리카의 방역 업무를 교류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정계요인들도 여러 공개장소에서 중국과 아프리카가 협력해 코로나19를 방제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고난 속에서 진심이 보인다. 코로나 19 대응 과정에서 중국과 아프리카가 서로 돕는 것은 양자가 좋은 형제이고 벗이며 동반자임을 충분히 증명하며 중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는 역사와 시간의 시련을 이겨낼 수 있음을 뜻한다.

현재 세계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40만명을 넘어섰다. 일주일안에 아프리카 대륙의 확진 환자가 54% 증가하였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는 최근 “최악의 시기가 아직 뒤에 있다”고 하였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사이트도 “이번 세계적인 위기를 해결하는 데서 가장 좋은 방법은 협력과 단합을 보강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지금처럼 긴급한 시기에 미국의 일부 사람들은 반드시 정치적인 계산을 내려놓고 세계 방역협력의 “파괴 왕”이 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응당 후진국을 돕지 않는다면 국내 공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궁극적으로는 헛수고가 될 것이라고 한 테드로스 사무총장의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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