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4-24 17:53:53 출처:cri
편집:权香花

허마센셩 CEO, 타오바오 왕훙과 손잡고 호북 특산물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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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촌장, 현장, 시장에 이어 CEO도 호북 특산물 홍보판매에 나섰다.

21일 저녁 허마센셩(盒馬鮮生,알리바바가 신유통 실험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회원제 신선제품 매장)  CEO 후의(侯毅)가 타오바오 왕훙 미아(薇婭)의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호북 특산물 홍보에 열을 올렸다.

라이브 방송 5초만에 허마센셩Tmall 플래그숍에서 네티즌들은 600만 마리 호북산 새우를 전부 사들였다. 새우와 함께 완판된 것은 호북산 오렌지로 25만톤 오렌지가 3초만에 매진되었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자 후의는 미아를 허마상품추천관으로 임명했다. 허마 수석시식관인 후의는 음식에 대한 독트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호북 농산품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후의와 미아는 팔로워들에게 호북 새우와 오렌지, 장할아버지 수공 마른국수를 추천했다.

4월 1일 알리바바가 허마사업체와 데이터농업사업부를 통해 호북에서  10억원 가량의 새우를 조달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완판된 물량은 이 중 일부이다.4월 20일 호북 새우를 실은 허마 전용기가 상해에 착륙하자마자 완판되었다. 이는 처음 있는 사례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된 이래 각 지역 소비자들은 모두 호북을 응원하면서 알리바바가 발기한 “호북을 위해 1.5키로 살 찌자”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호북 특산 오렌지를 포함한 호북 농산품의 허마에서의 판매량 증속이 모두 150%를 초과했다.

호북의 농민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허마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후의가 최초로 라이브 방송에서 상품을 홍보판매한 점도 이런 맥락에서 시작된 것이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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