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4-26 20:35:28 출처:cri
편집:朴仙花

수백만마리의 철새가 이루는 기이한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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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찾고 있는 철새들(사진: 张旭勇)

바다 위에서 파도가 출렁이고 하늘 위에서 구름떼가 몰려온다. 바다와 하늘 사이, 파도와 구름의 조화 속에서 수백만마리의 철새로 이루어진 기이한 경관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 기이한 경관이 요녕성 영구(營口)의 해빈(海滨)습지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 경관은 5월 상순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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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이루는 기이한 경관(사진: 张旭勇)

발해만 북쪽에 위치해 있는 영구는 '동아시아-서태평양' 연선의 철새 이동의 중요한 경로이다. 최근년래 영구는 생태보호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확대해 대료하 환경이 끊임없이 개선되고 있다. 영구 바다는 어류와 새우, 게, 조개 등이 풍부해 이 곳에 머무르는 철새들에 충족한 먹이를 제공하고 있다. 해마다 봄철이면 수백만마리의 알락꼬리마도요, 흑꼬리도요 등 철새들이 이 곳을 찾아 머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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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이루는 기이한 경관(사진: 魏家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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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이루는 기이한 경관(사진: 崔玺)

이 철새들은 매년 4월 상순 뉴질랜드와 호주 등 지역에서 출발해 태평양을 넘어 연속 6000여 km를 날아 영구에 찾아온다. 매일 수백만마리의 철새들이 파도 위에서 먹이를 찾으며 즐겁게 날아예는 기이한 경관으로 영구는 중국 중요한 조류감상 도시 중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새가 찾아드는 습지, 꽃 피는 영구'는 영구 관광의 새로운 명함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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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이루는 기이한 경관(사진: 张旭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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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이루는 기이한 경관(사진: 姜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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