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4-30 14:39:35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앙방송총국, 호북에 5억위안 상당 광고자원 기부

27일 오후“호북일조, 미래동행”주제로 중앙방송총국 “브랜드강국 프로젝트”가 호북에 광고자원을 기부하는 온라인“클라우드 가동”행사가 베이징, 무한 두곳에서 실시간 연결로 진행되었다. 호북경제사회발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조치로서 중앙방송총국은“브랜드강국 프로젝트”를 통해 호북성에 5억위안 상당의 광고자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이로써 코로나19 영향이 비교적 크거나 경제회복에서 버팀목 역할을 하는 호북기업을 무상으로 지원해 기업의 조업재개에 일조하고 “호북제조”에 대한 전국 소비자들의 신심을 불러 일으킨다.

호북성 서기 응용(應勇)은 이번 광고자원기부는 중앙방송총국이 호북경제사회발전을 지지할데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 지시정신을 착실히 이행하고 호북이 가장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끌어주는” 실제적인 행동으로 호북의 인지도와 명예를 한층 격상시키고 호북산 제품의 판매루트를 보다 활성화시키며 산업의 공급사슬을 안정시켜 호북에서 “6가지 보장“ 임무를 전면 이행하고 소강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데 추진적인 역할을 한다고 표시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인 신해웅(慎海雄) 중앙방송총국 국장은 호북무한보위전의 중대한 승리로 전국인민들은 감동했고 자부심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호북 양질의 제품 마켓팅을 위해 광고자원을 기부하는 것은 총국이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손내밀어 끌어줌”으로써 호북경세사회발전에 일조하는 구체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브랜드 강국 프로젝트”제1진 8개 제품의 광고영상은 이날부터 총국의 CCTV 종합채널, 재경채널 등에서 방송된다. 여기에 포함된 농산품과 공산품, 관광상품 3대 부류의 35가지 제품 관련 광고영상은 총국 여러 채널에서 12월 31일까지 지속 방송된다.

이번 프로젝트가 하루 빨리 성사되도록 중앙방송총국은 2월20일 총액이 31억 위안에 달하는 “브랜드강국 프로젝트”호북 코로나19대처 지원 공익행사를 가동했다. 여기에는 광고자원을 지원하는 외에 최전방 의료진들을 상대로 1억 위안 백의천사 지원공익기금과 “브랜드강국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을 조직해 호북에 현금과 물자를 지원하는 등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고 육속 가동하게 된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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