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5-05 16:44:46 출처:cri
편집:林凤海

미국의 코로나19 방역 의심투성이, 국제적인 조사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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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를 대표로 하는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최근 미국내 코로나19 사태를 염두에 두지 않고 이른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기원했다는 유언비어를 지속적으로 퍼뜨리면서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 대해 국제적인 조사를 해야 한다고 터무니 없이 주장했다. 이는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으로 적반하장이다. 미국의 주요언론사를 포함한 국제여론은 코로나19 사태가 겹겹한 안개 속에 쌓인 미국이야말로 국제적인 조사가 가장 필요한 곳이라고 보고 있다. 

 
국제적인 의학 전문지 “란셋”의 리차드 홀든 편집장은 최근 중국 중앙방송총국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2월 한달과 3월초의 시간을 낭비했는데 “이는 인위적인 코로나19의 비극”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도 8주동안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8년에 걸쳐 진행된 베트남전쟁 기간의 사망자보다 더 많다고 통탄했다. 세계적으로 의료여건이 가장 좋은 나라인 미국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세계 최고를 기록했으며 코로나19의 주요한 유출국이 돼 세계 코로나19 방역에 거대한 부담을 주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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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의 정객들은 소를 잃고 외양간을 고칠 대신 거짓말을 꾸며내고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며 이른바 국제적인 조사로 중국에 누명을 뒤집어 씌워 미국의 코로나19 방역 실패를 덮어감추고 미국이 세계 코로나19 방역에서 져야할 책임을 회피하는데 모든 정력을 몰붓고 있다.
 
미국의 방역이 믿을수 없을 정도로 허술한 점, 미국이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서 져야 할 책임, 미국 정객들의 히스테리적인 책임전가의 배후에 있는 진정으로 감추고저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두 국제사회의 조사를 필요로 한다.

 
우선 미국은 응당 세계보건기구 등이 포트 디트릭 생물실험실에 대해 현지조사를 하도록 허용하여 민중의 알 권리와 관심사에 답해야 한다. 미국 누리꾼들은 작년 7월 미국이 포트 디트릭 실험실을 일시 폐쇄한 진정한 원인에 대해 실험실이 코로나19의 연구기관인지 여부와 바이러스 유출이 발생하였는지 여부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세기 50년대와 60년대 “미국정부의 가장 암흑한 실험센터”로 불리웠던 포트 디트릭 실험실의 암흑한 역사를 안다면 미국 누리꾼들의 질의를 이해할수 있다.
 
둘째로 미국은 응당 국제기구를 협조하여 이른바 독감을 빌어 코로나19 사태를 은닉하려 했는지를 밝혀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가 2월말 발표한데 따르면 2019년 9월에 시작된 독감으로 미국에서 3000여만명이 감염됐고 로버트 레드필드 소장이 직접 일부 이른바 독감 환자들은 사실 코로나19 감염으로 숨졌다고 인정했다. 미국은 응당 독감환자 중에서 얼마나 코로나19의 환자이며 세계 코로나19의 최초 감염자가 미국에서 나타났는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
 
셋째, 미국은 응당 국제적인 조사에 협조해 코로나19가 미국에서 언제 제일 처음 나타났는지를 밝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현 정부공공보건부서의 최신발표에 따르면 일찍 2월 6일 벌써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이 있다. 이는 미국이 발표한 최초 사망자의 시간을 3주 앞당겼으며 사망자는 아무런 여행역사가 없고 지역사회의 감염자이다. 산타클라라현 행정장관은 현지 질병통제예방부서의 정보를 인용해 일찍 2019년 12월에 벌써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언제 처음 발견됐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이는 세계 코로나19 방역에 아주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바로잡고 싶거든 먼저 자신을 바로 세우라는 말이 있다. 미국의 일부 정객은 아무런 근거도 없으면서 중국을 오명화하고 공격하면서도 국제사회의 합리적인 질의에는 선택적인 벙어리가 되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의 기원을 알아내려는 바른 자세가 아니다.
 
국제사회의 조사에 대해 중국은 진솔하고 개방적으로 임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국제조사의 정치화와 중국 오명화를 반대하며 국제적인 조사는 반드시 공평하고 공정하며 관련 나라를 일시동인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프랑스 파스칼 코사트 연구소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에서 전파 중인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유입된 것이 아니며 현지의 내원 불명의 바이러스 균주에서 기인했다. 캠브리지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바이러스의 유전자서열이 박쥐와 가장 근접한 변이체가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환자에게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무한바이러스연구소는 설립이후 미국을 포함한 여러나라 과학자들과 교류했으며 그중의 생물안전 4등급 실험실은 중국과 프랑스 정부의 중요한 과학기술협력프로젝트로 관리제도와 과학연구 행위준칙이 모두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하며 국제 과학계가의 신뢰하고 인정한다.
 
지금은 미국의 엉망이고 불분명한 부분들을 밝힐때이다. 미국 내의 여러가지 실험실과 관련해 언론이 밝힌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진다. 이런 실험실들도 응당 국제사회의 과학적이고 엄밀한 조사를 받아야 하며 미국과 세계 인민에게 답을 해야 한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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